단토가 예술을 ‘깨어 있는 꿈’이라고 정의한 이유는? - 예술적 수사로서 은유, 양식, 미적 속성

Why did Danto define arts as ‘wakeful dream’? - Metaphors, and styles, aesthetic properties as artistic rhetoric devices

  • 저자장민한 (조선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미학 (한국미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7년 · 83권 · 2호 · 121–150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단토
  • 예술
  • 미
  • 깨어 있는 꿈
  • 은유
  • 양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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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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