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의 등장 이후 극사실주의 회화의 지속에 관한 하나의 설명 : 자크 라캉의 ‘흉내내기(mimicry)’ 개념을 중심으로

An Inquiry on the Viability of the HyperrealismPainting after the Invention of the Photography: Based on Jacques Lacan’s Notion of ‘Mimicry’

  • 저자정수경 (서울대학교 · 단독)
  • 학술지미학 (한국미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4년 · 80호 · 265–301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극사실주의 회화
  • 모방적 재현
  • 응시
  • 흉내내기
  • 자크 라캉

KCI에는 원문이 없습니다. 학회 홈페이지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 — 학술지 쪽을 보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갱신일 2026-09-10 · 틀린 것 알려주기

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.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