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의 공리주의에서 ‘부차적 원리(secondary principles)’의 해석문제(1) -David O. Brink와 Roger Crisp의 행위공리주의적 정당화를 중심으로-

Interpretation Problem of Secondary Principles from Mill’s Utilitarianism -Focused on Justification by Act-utilitarianism of D. O. Brink and Crisp-

  • 저자허남결 (동국대학교)
  • 학술지윤리연구 (한국윤리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4년 · 1권 · 97호 · 69–95쪽
  • DOI10.15801/je.1.97.201409.69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행위공리주의
  • 규칙공리주의
  • 관습도덕
  • 부차적 원리
  • 밀의 공리주의

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—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갱신일 2026-09-10 · 틀린 것 알려주기

인용할 때는 이 쪽의 주소와 갱신일을 함께 적어 주십시오. 값은 시점에 따라 바뀝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