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이 부착한 ‘부랑인’ 기표와 그 효과: 형제복지원 기억의 재현과 과거청산 논의의 예에서

The Signifié of Vagrant Attached by Law and Its Effects: Representation of Remembrance on Hyungjae Welfare House and the Discourse of Coming to Terms with the Past

  • 저자이소영 (한양대학교)
  • 학술지법철학연구 (한국법철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4년 · 17권 · 2호 · 243–274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‘과거와의 조우(coming to terms with the past)’
  • 부랑인(vagrants)
  • 사회적 기억(social memory)
  • 이행기 정의(transitional justice)
  • 배제적포섭(exclusive inclusion)
  • 피해자 목소리(voice of victim)
  • 지배적 재현(dominant representation)
  • 상징죽음(symbolic death)

KCI에 원문이 있습니다 — 위 KCI 쪽에서 확인하십시오.

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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