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실천추론에 의한 귀납의 정당화” 시도의 공허성 ― 이병덕 교수의 견해에 관한 한 반론 ―

The Emptiness of Professor Lee's “Vindication of Induction by Practical Inference”

  • 저자전영삼 (고려대학교)
  • 학술지과학철학 (한국과학철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10년 · 13권 · 2호 · 13–40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이병덕
  • 셀라스
  • 실천 추론
  • 귀납의 정당화
  • 공허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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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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