私心에서 公心으로. 칸트의 도덕형이상학과 유교사상에 있어서의 天人合一의 유일한 가능성

Von Gong-Shim zu Sha-Shim. Die einzige M?glichkeit zur Vereinigung des Menschen mit dem Himmel bei der Metaphysik der Sitten von Kant und Konfuzianismus

  • 저자이엽 (청주대학교)
  • 학술지칸트연구 (한국칸트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05년 · 15호 · 223–250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칸트
  • 유교
  • 도덕형이상학
  • 공심
  • 수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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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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