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윤리문화의 한 측면에 대한 반성적 이해*- ‘차등적 정서’와 ‘공평성’의 부조화 문제를 중심으로 -

A Reflective Understanding of One Aspect of Korean Ethical Cultures- Focusing on the Problem of Inharmoniousness between ‘Partial Sentiment’ and ‘Impartiality’-

  • 저자허남결 (한경대학교)
  • 학술지윤리연구 (한국윤리학회) · 무료 제공 페이지
  • 서지2004년 · 1권 · 55호 · 39–59쪽
  • KCI이 논문의 KCI 쪽

키워드

  • 차등적 관심(사랑)
  • 친친지쇄
  • partiality
  • 공평무사함
  • impartiality
  • 공리주의
  • 윤리적 균형감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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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— 한국학술지인용색인(KCI) OAI-PMH · 논문 페이지. 서지 사실만 담았고 원문은 담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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